우리들의 네 번째 스무살은

소풍같이 사세

자식들 모두 키워 놓고, 하고 싶은 일 찾아하고,  가고 싶은 곳 여행도 하고, 마음 맞는 좋은 친구 가까이 하며, 조용히 조용 조용히 살아 가세.

누리는 것만이 내것이라네

지구의 반이 여자라도 내 마음 준 한 사람이 내 아내듯 광활한 우주, 억만금도 그 이름 불러 주고 누리는 것만이 내 것이다.  누리자!

누리며 사는 모습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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